작성일 : 13-01-31 17:32
눈오는 1월말\(^o^)/
 글쓴이 : 임현주
조회 : 8,967  
사진을 못찍어 너무 아쉬운데요
대전근처에 어디 팬션 좋은곳 없나 찾다가 우연히 눈에 힐스테이 팬션을 찾게됬습니다.
날씨도 추워 목욕탕에도 들어가고 싶고 딱 스파 사진만 봐도 몸이 따끈해 지더라구요^^

도착한 당일 주인님께서 방안내를 받구 기계 작동법도 배우고 사용법들을 다 친절하게 알려주시구
너무너무 좋았어요! 제가 또와인을 좋아하는데 덤으로 맛있는 와인두 주시구
덕분에 남자친구와 정말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!

저희를 잘 챙겨주신 아주머님께 감사드리며

담에 또 놀러 갈께욧! 감사합니닷!!^.,^